골프 회원권 사는 법
시세 확인 → 매물 확인 → 계약 → 잔금·명의개서 → 취득세 신고 순입니다. 보통 2~4주 걸립니다.
시세부터 보기
국내 골프 회원권 234종의 시세를 매일 저녁 갱신하고 있습니다. 중앙값은 1.9억입니다.
시세는 호가입니다. 실제 체결가는 매물 상태와 급매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값보다 조건을 보기
같은 값이라도 회원 그린피가 다르면 몇 년 뒤 총비용이 크게 벌어집니다. 연회비와 이용 횟수 제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국 골프장 130곳의 비회원 그린피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주중 중앙값은 21만원입니다. 회원이 되면 이 값이 얼마나 내려가는지가 회원권의 실익입니다.
권리 관계 확인
압류나 질권이 걸린 회원권은 명의개서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골프장이 입회금 반환을 미루고 있는 곳인지도 봐야 합니다. 지급보증서가 있는지가 한 가지 기준입니다.
얼마나 걸리나
계약부터 명의개서 완료까지 보통 2~4주입니다. 골프장 이사회 승인 주기에 따라 더 걸리기도 합니다.
골프 회원권 매수 절차
- 시세 확인사려는 골프장의 현재 시세와 최근 흐름을 봅니다. 등급(기명·무기명·주중)마다 값이 다릅니다.
- 조건 확인회원 그린피, 연회비, 이용 횟수 제한, 동반자 할인 범위를 확인합니다. 시세보다 이쪽이 실제 비용을 좌우합니다.
- 매물 확인실제 매도 물건이 있는지, 호가와 얼마나 차이 나는지 확인합니다. 시세는 호가지 체결가가 아닙니다.
- 계약매매계약서를 쓰고 계약금을 넣습니다. 권리 관계(압류·질권)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잔금·명의개서잔금을 치르고 골프장에 명의개서를 신청합니다. 골프장 승인이 나야 회원이 됩니다.
- 취득세 신고취득일부터 60일 안에 취득가액의 2.2%를 신고·납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