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회원권 취득세

취득가액의 2.2%입니다(취득세 2% + 지방교육세 0.2%). 여기에 중개 수수료가 따로 붙습니다.

얼마인가

취득가액의 2.2%입니다. 취득세 2%에 지방교육세 0.2%가 붙은 값입니다.

예를 들어 시세 중앙값인 1.9억짜리 회원권이면 취득세만 약 407만원입니다.

여기에 중개 수수료 1%(부가세 별도)가 더 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드는 돈은 시세의 약 103.3%로 보시면 됩니다.

언제까지 내나

취득일부터 60일 안에 신고·납부합니다. 회원권이 있는 골프장 소재지 시·군·구청입니다.

기한을 넘기면 신고불성실 가산세와 납부지연 가산세가 붙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명의개서 수수료는 세금과 별개입니다. 골프장마다 다르고 회원권 값에 비례하는 곳도 있습니다.

법인이 사면 취득세 중과 대상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본점이 있는 법인은 세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원권을 팔 때는 양도소득세를 봅니다. 취득세와는 다른 세금입니다.

골프 회원권 취득세 신고 절차

  1. 취득가액 확인매매계약서상 실제 거래가를 확인합니다. 시세가 아니라 계약서 금액이 기준입니다.
  2. 세액 계산취득가액 × 2.2%(취득세 2% + 지방교육세 0.2%)를 계산합니다.
  3. 신고·납부취득일부터 60일 안에 회원권이 있는 골프장 소재지 시·군·구청에 신고하고 납부합니다.
  4. 명의개서납부 영수증을 가지고 골프장에 명의개서를 신청합니다. 골프장 자체 수수료가 따로 있습니다.

숫자로 확인하기

이 글의 수치는 우리가 매일 받는 데이터에서 읽은 것입니다. 직접 보시려면:

회원권 시세그린피 비교전국 골프장손익분기 계산기

※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거래의 세무·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세율과 절차는 바뀔 수 있으니 구체적인 사안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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