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제와 대중제(퍼블릭) 차이

회원제는 회원권을 가진 사람이 우선 예약하고 회원 요금으로 치는 곳이고, 대중제는 누구나 같은 조건으로 예약하는 곳입니다.

예약이 다릅니다

회원제는 회원에게 예약 우선권이 있습니다. 주말 티타임이 회원 몫으로 먼저 빠지고 남는 자리가 일반에 열립니다.

대중제는 누구나 같은 창구로 예약합니다. 그래서 인기 있는 곳은 예약 경쟁이 치열합니다.

요금이 다릅니다

회원제는 회원과 비회원 요금이 따로 있습니다. 회원 요금이 세금 수준까지 내려가는 곳도 있습니다.

대중제는 요금이 하나입니다. 다만 개별소비세가 붙지 않아 회원제의 비회원 요금보다 보통 낮습니다.

전국 130곳의 그린피를 비교해 두었습니다. 주중 비회원 기준 가장 낮은 곳은 12만원대입니다.

어느 쪽이 나은가

한 곳을 자주 가고 주말에 치신다면 회원제 회원권이 유리합니다. 예약과 요금이 모두 달라집니다.

여러 곳을 다니거나 연 10회 안쪽이면 대중제로 다니면서 필요할 때 예약하는 쪽이 쌉니다.

전국 골프장 356곳 가운데 캐디 없이 칠 수 있는 곳이 78곳입니다. 비용을 줄이려면 이쪽도 보십시오.

숫자로 확인하기

이 글의 수치는 우리가 매일 받는 데이터에서 읽은 것입니다. 직접 보시려면:

회원권 시세그린피 비교전국 골프장손익분기 계산기

※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거래의 세무·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세율과 절차는 바뀔 수 있으니 구체적인 사안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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